오피스텔 DB만 따로 요청했습니다 — 유지보수업체 A사의 맞춤 DB 활용법
전국 오피스텔 관리사무소의 업체명·전화번호·바로가기만 필요했던 유지보수업체. 오래된 엑셀 명단 대신 업데이트 가능한 맞춤 DB를 영업에 활용한 사례입니다.
시설 유지보수업체 A사
필요한 시장만 정리한 최신 영업리드가 탐색 시간을 실제 영업 시간으로 바꿨습니다.
“영업리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이렇게 큰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찾는 시간을 줄이고 바로 제안할 수 있게 됐어요.”
필요했던 것은 모든 기업 DB가 아니었다
시설 유지보수업체 A사가 필요로 한 대상은 전국의 모든 기업이 아니었습니다.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공사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오피스텔 관리사무소가 핵심 영업 대상이었습니다.
광범위한 사업자 명단을 받은 뒤 오피스텔을 다시 찾는 방식은 시간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A사는 단지명과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관련 정보로 이동할 수 있는 바로가기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맞춤 DB를 요청했습니다.
오래된 엑셀 파일과 업데이트형 DB의 차이
기존 DB 상품은 과거 한 시점에 모은 명단을 엑셀로 내려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관리사무소 번호가 바뀌거나 단지명이 변경돼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했고, 어떤 업체에 연락했는지도 별도 파일에 다시 기록해야 했습니다.
맞춤 DB에서는 공개 공동주택 정보와 단지 정보를 조합하고, 확인 가능한 연락처와 바로가기를 정리했습니다. 연락처가 없는 단지는 없는 상태 그대로 구분해 잘못된 번호를 억지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업체명·전화번호·바로가기로 바로 시작하는 영업
상담원은 업체명을 검색하고 관리사무소 전화번호를 확인한 뒤 관련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엑셀 파일을 여러 개 열거나 검색창에서 단지명을 다시 찾는 과정이 줄어들어, 리스트 확인보다 실제 전화와 제안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즐겨찾기와 콜상태, 메모도 같은 그룹 안에서 공유합니다. 사용·부재중 업체를 구분하고, 다음 담당자가 이전 상담 내용을 이어가면서 동일한 관리사무소에 중복 연락하는 일을 줄였습니다.
좋은 영업리드는 매출과 조직 운영의 출발점
A사는 영업리드가 준비돼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직의 움직임이 달라졌다고 설명합니다. 직원이 직접 대상을 찾는 시간을 줄이고, 이미 정리된 시장에서 제안 품질과 후속 관리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맞춤 DB의 가치는 단순히 행을 많이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 제품을 실제로 필요로 할 가능성이 있는 조직을 정리하고, 연락과 기록까지 이어갈 수 있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A사는 이 방식을 활용해 더 효율적으로 매출과 영업 조직을 확장하고 있습니다.